어두운 컨설팅 오피스에서 시스템 구조를 함께 검토하는 컨설턴트 두 명

IT 서비스 · 웹디자인 · 디지털 전환 컨설팅

IT 서비스와 웹디자인, 전환 컨설팅 범위

서비스 이름은 비슷해도 실제로 하는 일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이 페이지는 FeRo가 어디까지 직접 하고, 어디부터 함께 하는지를 구분해서 정리합니다. 견적 전에 범위를 확인하는 용도로 보시면 됩니다.

여덟 가지 업무, 하나의 흐름

각 서비스는 따로 팔리는 상품이 아니라 같은 프로젝트 안에서 순서대로 이어지는 단계입니다. 어디에서 멈추고 어디부터 외부 파트너가 필요한지가 비용과 일정을 가릅니다.

  • IT 서비스: 시스템 통합과 운영

    ERP, CRM, 그룹웨어 사이의 데이터 흐름을 정리하고 연동 지점을 확정합니다.

  • 웹디자인과 웹개발

    반응형 웹, 랜딩페이지, 기업 사이트 리뉴얼을 정보구조부터 설계합니다.

  • UX/UI 설계

    고객 여정을 기준으로 화면과 정보 우선순위를 다시 배열합니다.

  • 디지털 전환 컨설팅

    현황 진단부터 실행 로드맵, 운영 인수인계까지 한 흐름으로 다룹니다.

  • 전환율 최적화

    문의 폼과 랜딩페이지를 방문자 질문 순서에 맞춰 정리합니다.

  • 업무 자동화

    반복 입력과 수기 이관 작업을 줄이는 방향부터 확인합니다.

  • 브랜딩과 콘텐츠

    시각 자산과 페이지별 콘텐츠 기준을 함께 정리합니다.

  • 파트너 유형 선택

    프로젝트 성격에 맞는 파트너 유형을 범위 확정 뒤에 고릅니다.

IT 서비스: 시스템 통합과 운영

기존 시스템끼리 데이터를 주고받지 못해 사람이 옮기는 상황을 정리합니다. ERP, CRM, 그룹웨어 사이의 연동 지점을 확인하고, API로 붙일 부분과 배치로 처리할 부분을 나눕니다.

긴 회의 테이블에서 시스템 연동 지점을 검토하는 실무자들

연동 지점을 먼저 확정합니다

어떤 데이터가 어디를 넘어갈 수 있는지 정하지 않은 채 개발을 시작하면, 나중에 같은 구간을 다시 설계해야 합니다. 클라우드 전환도 비용 비교보다 요건 정리부터 진행합니다.

운영까지 남는 것

배치 주기, 실패 시 재처리 방법, 담당자 확인 절차를 문서로 남깁니다. 인수인계 뒤에도 내부 인력이 직접 운영할 수 있는 상태를 목표로 합니다.

웹디자인과 웹개발

반응형 웹, 랜딩페이지, 기업 사이트 리뉴얼을 다룹니다. 화면만 만들지 않고 정보구조와 콘텐츠 흐름을 함께 설계합니다.

다국어 지원이 필요한 경우 언어별 콘텐츠 관리 방식까지 정하고, 접근성 요건이 있는 프로젝트는 마크업 단계에서 반영합니다. 개발은 기존 사이트를 살릴지 새로 만들지 판단한 뒤 진행합니다.

스튜디오 벽에 붙은 화면 설계를 함께 보는 디자이너들

정보구조와 콘텐츠 흐름

페이지 순서, 메뉴 깊이, 페이지별로 누가 무엇을 결정하는지부터 정리합니다.

다국어와 접근성

언어별 콘텐츠 관리 방식과 마크업 단계의 접근성 요건을 함께 반영합니다.

리뉴얼 판단

기존 사이트를 살릴지 새로 만들지 먼저 판단하고, 그 결론에 맞춰 개발을 진행합니다.

운영 이관

콘텐츠를 직접 수정할 수 있는 관리 방식까지 정리해 넘깁니다.

버튼 위치만 바꾸면 숫자는 잠깐 움직여도, 남는 것은 없습니다.

UX/UI 설계는 고객 여정에서 시작합니다. B2B라면 구매 담당자와 실무자가 보는 정보가 다르고, 검색으로 들어온 사람과 소개로 들어온 사람의 질문도 다릅니다.

UX/UI 설계

정보구조를 잡고 나서 랜딩페이지와 문의 폼을 다듬습니다. 이 구분 없이 화면만 손보면 개선이 오래 남지 않습니다.

먼저 하는 일

방문자 유형 구분, 페이지별 질문 정리, 정보 우선순위 배열.

그다음 하는 일

랜딩페이지 구성, 문의 폼 항목 조정, 안내 문구 정리.

함께 보는 자료

상담 기록, 검색 유입 경로, 내부 담당자가 자주 받는 질문.

결과물

화면 설계안, 콘텐츠 기준표, 다음 단계 우선순위 목록.

디지털 전환 컨설팅

현황 진단, 실행 로드맵, 운영 인수인계까지 포함합니다. 진단 단계에서는 무엇을 바꾸고 무엇을 그대로 둘지에 대한 합의를 먼저 만듭니다. 이 합의가 없으면 프로젝트 중간에 범위가 계속 늘어납니다.

  1. 현황 진단

    업무 흐름, 사용 중인 도구, 사람이 직접 옮기는 구간을 확인합니다.

  2. 범위 합의

    바꿀 것과 그대로 둘 것을 문서로 남겨 중간에 범위가 늘어나는 일을 줄입니다.

  3. 실행 로드맵

    되돌리기 쉬운 것부터 배열하고, 단계마다 확인을 받습니다.

  4. 운영 인수인계

    실행은 FeRo가 직접 하거나 고객사 내부 조직과 함께 진행하고, 운영 문서를 남깁니다.

전환율 최적화와 업무 자동화

문의 폼과 랜딩페이지를 다룹니다. 다만 전환율 숫자보다 먼저 정리할 것이 있습니다. 누가 이 사이트를 보고, 무엇을 알고 나가야 하는지입니다. 이게 정리되면 폼 항목, 안내 문구, 응답 절차가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측정은 프로젝트 전후 데이터가 있을 때만 이야기합니다. 보장하는 수치는 드리지 않습니다. 업무 자동화도 같은 태도로 접근합니다. 반복 입력과 수기 이관 작업을 줄이는 쪽을 보고, AI 도입도 이 범주에서 다룹니다. 도구를 들여놓는 것과 업무가 바뀌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자동화를 검토할 때 확인하는 것

  • 담당자가 결과물을 검수하는 시간이 실제로 줄어드는지
  • 어떤 판단을 사람이 계속 맡을지 정했는지
  • 예외 상황이 생겼을 때 되돌리는 절차가 있는지
  • 새로 생기는 업무가 기존 업무보다 가벼운지

브랜딩과 콘텐츠

브랜드 감각과 실사용성 사이의 균형을 봅니다. 시각 자산이 이미 있으면 그 위에서 웹에 맞게 정리하고, 없으면 최소한의 기준을 만듭니다.

콘텐츠는 페이지별로 누가 읽고 무엇을 결정하는지를 기준으로 씁니다. 국내 사업자들도 비슷하게 접근합니다. SUPERBEE Global Design Group처럼 브랜딩과 웹개발을 한 회사에서 처리하는 유형도 있고, Stamp처럼 브랜딩과 UX/UI에 집중하는 소규모 팀도 있습니다.

브랜드 시각 자산과 페이지 콘텐츠를 정리하는 워크숍 장면

어떤 유형의 파트너를 고를까

프로젝트 성격에 따라 맞는 유형이 다르므로, 범위를 먼저 확정하고 파트너를 고르는 편이 안전합니다.

통합 제공형

디자인·개발·마케팅을 한 팀에서 처리하는 유형입니다. Brandtech는 서울과 도쿄를 기반으로 이 범위를 함께 제공합니다. 채널 간 기준을 한 곳에서 맞추고 싶을 때 검토할 만합니다.

실행 중심형

MSTR과 Creatip은 웹·앱 개발과 디지털 전략을 실행 단계까지 맡습니다. 설계가 이미 정리되어 있고 구현 속도가 중요할 때 맞습니다.

디자인 집중형

APLEWEB은 웹디자인과 개발에 집중합니다. 화면 품질과 구현 완성도를 한 팀에서 보려는 경우에 해당합니다.

대규모 사업자

규모가 큰 전환은 SK AX 같은 IT 서비스 사업자가 맡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 시스템을 동시에 옮기는 일정에 적합합니다.

전략 컨설팅형

Tae-young Hwang처럼 전략 컨설팅 파트너가 업무 재설계를 이끄는 형태도 있습니다. 조직과 절차를 먼저 바꾸고 도구를 나중에 정할 때 어울립니다.

진행 순서

진단, 범위 확정, 설계, 실행, 인수인계 순으로 갑니다. 각 단계마다 문서를 남기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전에 확인을 받습니다. 일정은 범위가 확정된 뒤에 확정합니다. 이 순서를 건너뛰면 마감만 정해지고 범위는 나중에 정해지는 상황이 됩니다.

1

진단

현재 업무 흐름과 시스템 상태를 확인합니다.

2

범위 확정

무엇을 바꾸고 무엇을 그대로 둘지 문서로 합의합니다.

3

설계

정보구조, 화면, 연동 방식을 구체화합니다.

4

실행

개발과 콘텐츠 작업을 진행하고 중간 확인을 받습니다.

5

인수인계

운영 문서를 정리하고 담당자 교육으로 마무리합니다.

비용이 달라지는 지점

같은 리뉴얼이라도 비용은 조건에 따라 갈립니다. 견적은 조건이 정리된 뒤에 드립니다. 범위 없이 숫자만 먼저 원하시면 대략적인 구간은 안내할 수 있지만, 확정 견적은 아닙니다.

  • 다국어 지원 여부와 언어별 콘텐츠 관리 방식
  • 기존 시스템 연동 범위와 데이터 이관량
  • 접근성 요건의 수준과 검증 방식
  • 콘텐츠를 누가 준비하는지, 사진과 문안을 누가 제공하는지

자주 확인하는 질문

견적은 언제 나오나요?

범위가 정리된 뒤에 드립니다. 다국어 여부, 연동 범위, 접근성 요건, 콘텐츠 준비 주체가 정해져야 숫자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조건이 아직 정리되지 않았다면 대략적인 구간만 안내해 드립니다.

기존 사이트를 살릴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정보구조와 기술 상태를 확인한 뒤 유지와 재구축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 판단합니다. 판단 근거는 문서로 남겨 내부에서도 같은 결론에 도달할 수 있게 합니다.

내부 인력과 함께 진행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실행 단계에서 고객사 내부 조직과 역할을 나누고, 각 단계마다 확인을 받습니다. 인수인계 문서는 내부 담당자가 직접 운영할 수 있는 수준까지 정리합니다.

전환율 개선 수치를 보장하나요?

보장하는 수치는 드리지 않습니다. 측정은 프로젝트 전후 데이터가 있을 때만 이야기합니다. 대신 방문자 질문 정리와 폼 항목, 응답 절차까지 함께 다듬습니다.

상담은 어떤 언어로 진행되나요?

상담은 한국어로 진행합니다. 문의 페이지 양식이나 [email protected] 으로 주시면 확인 후 회신드립니다.

저녁 무렵 사무실 건물 입구를 지나는 사람

문의

문의 페이지 양식이나 [email protected] 으로 주시면 됩니다. 사무실 주소는 Hertener Str. 108, 45892 Gelsenkirchen, Germany 입니다. 상담은 한국어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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