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무실에서 웹디자인과 디지털 전환 컨설팅 상담을 진행하는 컨설턴트와 담당자

FeRo 디지털 전환 컨설팅

기업 IT 서비스와 웹디자인, 디지털 전환을 함께 설계합니다

홈페이지를 새로 만드는 일과 회사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일은 다릅니다. FeRo는 두 가지를 따로 팔지 않고, 같은 프로젝트 안에서 함께 봅니다. 상담은 [email protected] 으로 받습니다.

상담 시간

월요일–금요일 09:00–18:00

문의 메일

[email protected]

사무실

Hertener Str. 108, 45892 Gelsenkirchen, Germany

지금 한국 기업이 겪는 실제 문제

프로젝트가 멈추는 지점

AI와 클라우드 도입이 화제가 되면서 문의 자체는 늘었습니다. 그런데 프로젝트가 멈추는 지점은 대개 기술이 아닙니다. 부서마다 쓰는 데이터 기준이 다르고, 리뉴얼한 사이트가 내부 시스템과 연결되지 않아 담당자가 수기로 옮깁니다.

웹디자인도 마찬가지입니다. 보기 좋은 화면은 나왔는데 문의 폼에 들어오는 내용이 영업에 쓸모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FeRo는 이 간극을 먼저 확인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견적을 먼저 정하고 범위를 나중에 맞추는 순서 대신, 어떤 데이터가 어디서 막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데이터 기준 불일치

부서마다 다른 코드와 기준이 쌓이면 통합 비용이 뒤로 갈수록 커집니다.

사이트와 내부 시스템 단절

문의가 메일로만 도착하면 담당자가 직접 옮겨 적는 시간이 매주 반복됩니다.

영업에 안 쓰이는 문의

항목이 부족하면 상담 전 다시 연락해야 하고, 그 사이 관심이 식습니다.

되돌리기 쉬운 일부터 손대면, 몇 주 안에 결과를 확인하고 다음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한눈에 보기

크게 네 갈래로 나눠서 봅니다. 각 항목의 상세 범위는 서비스 페이지에서 다루고, 여기서는 어떤 순서로 손대야 하는지만 짚습니다.

시스템

IT 서비스

시스템 통합, 클라우드 전환 검토, 업무 자동화 범위 정리. 기존 시스템을 버리지 않고 연결하는 방법을 먼저 찾습니다.

제작

웹디자인·웹개발

반응형 웹, 랜딩페이지, 기업 사이트 리뉴얼. 디자인과 개발을 다른 팀에 나눠 맡길 때 생기는 누락을 줄입니다.

구조

UX/UI

정보구조, 고객 여정, 전환 흐름 설계. 버튼 위치를 바꾸기 전에 누가 무엇을 알고 나가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전환

디지털 전환 컨설팅

현황 진단부터 실행 로드맵과 운영 인수인계까지. 어디까지를 이번 프로젝트에 넣을지 함께 정합니다.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순서를 정하는 기준은 규모가 아니라 되돌리기 쉬운 정도입니다. 문의 폼과 랜딩페이지는 몇 주 안에 바꾸고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반면 ERP나 그룹웨어 교체는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FeRo는 대체로 고객 접점(웹, 문의 흐름)을 먼저 정리하고, 그 뒤에 내부 시스템과 데이터 연결로 넘어가는 순서를 권합니다. 예외는 있습니다. 내부 데이터가 이미 엉켜 있으면 접점부터 손대도 소용이 없습니다.

되돌리기 쉬운 순서

권장 진행 방향

  1. 1단계 문의 폼과 랜딩페이지 정리 몇 주 안에 바꾸고 반응을 볼 수 있는 구간입니다. 항목과 문구를 먼저 손봅니다.
  2. 2단계 정보구조와 콘텐츠 재정리 구매 담당자와 실무자가 보는 정보를 나누고, 검색 유입과 소개 유입의 질문을 구분합니다.
  3. 3단계 내부 시스템과 데이터 연결 문의가 영업 담당자에게 어떻게 전달되고 누가 언제 응답하는지까지 사이트의 일부로 봅니다.
  4. 4단계 운영 인수인계와 교육 다음에 무엇을 바꾸면 어디까지 영향이 가는지 남기고, 운영 담당자를 교육합니다.
기업 사이트 리뉴얼 계획을 검토하는 서울 회의실의 IT 팀

웹사이트 리뉴얼과 디지털 전환은 어디서 갈리나

리뉴얼은 화면과 콘텐츠를 바꾸는 일입니다. 전환은 그 화면 뒤에서 일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바꾸는 일입니다. B2B 사이트라면 방문자가 문의를 남긴 뒤 영업 담당자에게 어떻게 전달되고, 누가 언제 응답하는지까지가 사이트의 일부입니다.

이 부분을 빼고 디자인만 바꾸면 몇 달 뒤 같은 불만이 돌아옵니다. FeRo가 두 작업을 같이 보는 이유입니다.

두 작업의 차이

리뉴얼이 바꾸는 것
화면, 문구, 정보구조. 결과물이 눈에 보이고 검수하기 쉽습니다.
전환이 바꾸는 것
문의 이후의 흐름, 담당자 배정, 응답 기준. 화면 밖의 일이지만 결과가 남습니다.

B2B 사이트에서 전환율보다 먼저 볼 것

전환율 숫자보다 먼저 정리할 것이 있습니다. 누가 이 사이트를 보고, 무엇을 알고 나가야 하는지입니다. 구매 담당자와 실무자가 보는 정보가 다르고, 검색으로 들어오는 사람과 소개로 들어오는 사람의 질문도 다릅니다.

이 구분 없이 버튼 위치만 바꾸면 숫자는 잠깐 움직여도 남는 게 없습니다. 정보구조를 먼저 잡고, 그다음에 랜딩페이지와 폼을 다듬는 편이 오래 갑니다.

먼저

정보구조와 독자 구분

구매 담당자, 실무자, 소개로 들어온 방문자가 각각 무엇을 확인하고 나가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그다음

랜딩페이지와 문의 폼

유입 경로별로 첫 화면과 폼 항목을 맞춥니다. 항목이 영업에 쓸모 있는지도 함께 봅니다.

확인

문의 이후 응답 흐름

누가 언제 응답하는지 정해두지 않으면, 좋은 문의도 며칠 안에 힘을 잃습니다.

나중

버튼 위치와 세부 문구

구조가 잡힌 다음에 조정합니다. 순서를 바꾸면 같은 수정을 두 번 하게 됩니다.

클라우드 선택

국내 클라우드와 글로벌 클라우드, 무엇을 먼저 보나

정답은 워크로드에 따라 다릅니다. 규제나 망 분리 요건이 있는 업무는 국내 리전과 국내 사업자 검토가 먼저입니다. 반대로 해외 지사나 다국어 서비스가 핵심이면 글로벌 사업자의 리전 배치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FeRo는 비용 비교표보다 요건 정리표를 먼저 만듭니다. 어떤 데이터가 어디를 넘어갈 수 있는지부터 확정하지 않으면 나중에 전부 다시 짜야 합니다.

국내 리전을 먼저 보는 경우

규제, 망 분리, 개인정보 처리 요건이 걸린 업무. 사업자와 리전 위치를 먼저 확정합니다.

글로벌 리전을 먼저 보는 경우

해외 지사, 다국어 서비스, 여러 국가 사용자 응답 속도가 핵심인 서비스.

AI 도입이 업무에 안착하지 못하는 이유

도구를 들여놓는 것과 업무가 바뀌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담당자가 결과물을 검수하는 시간이 줄지 않으면, AI는 새 일감만 하나 더 만듭니다.

그래서 FeRo는 도입 전에 어떤 판단을 사람이 계속 맡을지 정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예를 들어 문서 초안 생성은 맡겨도, 대외 발송 문구의 최종 승인은 남겨두는 식입니다.

이 기준을 정해두면 도구를 바꿔도 업무 흐름은 유지됩니다. 반대로 기준 없이 도구부터 고르면, 담당자마다 다른 방식으로 결과를 검수하게 됩니다.

업무 자동화 검수 기준을 정리하는 오피스 담당자

사람이 계속 맡는 판단

  • 초안 생성과 요약은 도구에 맡깁니다.
  • 대외 발송 문구의 최종 승인은 사람이 남깁니다.
  • 검수 시간이 줄었는지 매달 확인합니다.

UX/UI 개선만으로 문의가 늘어날 수 있나

조건부로 그렇습니다. 방문자가 이미 원하는 걸 찾고 있는데 길을 못 찾는 상태라면, UX/UI 정리만으로도 문의 흐름이 달라집니다. 반대로 애초에 사이트에 오는 사람이 적다면 화면을 고쳐도 늘어나지 않습니다.

그때는 채널과 콘텐츠 문제이지 디자인 문제가 아닙니다. FeRo는 진단 단계에서 이 둘을 구분해서 말씀드립니다.

UX/UI 정리로 달라지는 경우

방문자가 원하는 정보가 이미 사이트 안에 있는데 찾기 어려운 상태. 메뉴 이름, 페이지 순서, 폼 항목을 손봅니다.

화면을 고쳐도 늘지 않는 경우

사이트에 오는 사람 자체가 적은 상태. 채널과 콘텐츠를 먼저 봐야 하고, 디자인은 그다음입니다.

진단에서 구분하는 방법

유입 경로별로 방문자가 어디서 멈추는지 확인하고, 문제가 구조인지 규모인지 나눠서 정리합니다.

한국 시장에서 참고할 만한 사례 유형

국내외 사업자들을 보면 접근이 갈립니다. 정답은 없고, 프로젝트 성격에 따라 맞는 유형이 다릅니다. 상담 자리에서 어느 유형이 맞는지 함께 판단합니다.

통합 제공형

Brandtech

서울과 도쿄를 기반으로 디자인·개발·마케팅을 통합해 제공하는 유형입니다.

소규모 집중형

Stamp

서울에서 소규모 팀으로 웹디자인과 개발에 집중하는 유형입니다.

소규모 집중형

APLEWEB

서울 기반으로 웹디자인과 개발을 빠르게 진행하는 소규모 팀 유형입니다.

브랜딩·개발 결합형

SUPERBEE Global Design Group

브랜딩과 웹사이트 개발을 분리하지 않고 함께 다루는 쪽입니다.

실행 단계까지

MSTR · Creatip

웹·앱 개발과 디지털 전략을 실행 단계까지 함께 맡는 유형입니다.

대규모 전환형

SK AX

규모가 큰 전환 프로젝트를 IT 서비스 사업자와 함께 진행하는 형태입니다.

전략 파트너형

Tae-young Hwang

전략 컨설팅 파트너가 사업 재설계를 이끄는 형태입니다.

직접 비교할 때

범위를 먼저 적어보기

어느 유형이든, 이번 프로젝트에 들어갈 범위와 빠질 범위를 적어서 비교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프로젝트가 끝난 뒤에 남는 것

납품 후 유지보수 조건이 흐릿하면 몇 달 뒤 사이트는 방치됩니다. FeRo는 인수인계 문서와 운영 담당자 교육을 결과물에 포함합니다.

코드만 넘기는 게 아니라, 다음에 무엇을 바꾸면 어디까지 영향이 가는지 남깁니다. 이게 장기적으로 비용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인수인계 문서에는 화면 구조, 문의 처리 흐름, 외부 연동 지점, 배포 절차가 들어갑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기준으로 운영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함께 남기는 자료

  • 인수인계 문서 무엇을 바꾸면 어디까지 영향이 가는지 정리한 기준서입니다.
  • 운영 담당자 교육 콘텐츠 수정, 폼 확인, 배포 절차를 직접 해보는 시간입니다.
  • 유지보수 범위 합의 어디까지가 포함이고 어디부터 별도인지 계약 전에 적어둡니다.

잘 맞는 경우

내부 시스템과 고객 접점을 같이 봐야 하는 프로젝트, 리뉴얼을 반복해온 회사, 다국어나 접근성 요건이 있는 기업에 맞습니다.

다른 팀이 더 빠른 경우

단순 이미지 교체나 급한 이벤트 페이지 한 장만 필요한 경우라면 저희보다 가벼운 팀이 빠릅니다. 그런 경우도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상담과 프로젝트 인수인계를 마친 뒤 조용한 서울 오피스 회의실

상담은 어떻게 진행되나

첫 상담은 40분 정도 잡습니다. 현재 쓰는 시스템, 담당 조직, 예산 범위, 마감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이 자리에서 바로 견적을 드리지는 않습니다.

대신 다음 단계로 진단이 필요한지, 바로 실행해도 되는지 판단해서 알려드립니다. 문의는 문의 페이지 양식이나 [email protected] 으로 주시면 됩니다.

상담 시간
월요일–금요일 09:00–18:00
이메일
[email protected]
전화
+82 2 583 3416
사무실
Hertener Str. 108, 45892 Gelsenkirchen, Germany

자주 묻는 질문

상담 전에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여기 없는 내용은 문의 페이지에서 남겨주시면 확인해서 답변드립니다.

디지털 전환 컨설팅을 맡길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무엇을 바꾸고 무엇은 그대로 둘지에 대한 경영진 합의가 있는지입니다. 이게 없으면 프로젝트 중간에 범위가 계속 늘어납니다.

웹사이트 리뉴얼만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있나요?

있습니다. 문의 이후 처리 흐름이 이미 정리되어 있고, 문제가 화면과 정보구조에만 있다면 리뉴얼로 충분합니다.

UX/UI 개선만으로 문의 증가를 기대할 수 있나요?

방문자가 이미 충분한데 길을 못 찾는 상황이라면 가능합니다. 유입 자체가 적다면 다른 문제를 먼저 봐야 합니다.

AI 도입을 해도 업무에 안착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검수와 승인 책임을 누가 맡을지 정하지 않은 채 도구만 들여놓기 때문입니다.

다음 단계를 정할 준비가 되셨다면

지금 쓰는 시스템과 담당 조직, 예산 범위, 마감 여부를 알려주시면 다음 단계를 판단해 드립니다. 서비스 범위를 먼저 확인하고 싶다면 서비스 페이지에서 항목별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